급 허무 -_-;

제목: 연봉 4-5천정도의 28살 회사원에 맞는 수입차 좀요...


28살의 회사원입니다.

연 수입이 4-5천 정도 되는데요.(성과금 포함이라 미니멈을 4천으로 잡았습니다. 많이 나오면 맥시멈 5천이 넘을 수도 있습니다. 내년에 승진하면 더 받겠죠... ;;)

제가 여가시간이 없다보니 돈을 그다지 쓸 곳도 없고 가끔 드라이브나 즐기며 사는 월급쟁이입니다.

이제 2년차고 곧 3년차가 되네여.

현재 아반떼HD를 갖고 있습니다. 처음에는 차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에 작년 5월경에 샀는데, 너무 노멀한 것 같기도 해서 내년 중에 바꿔볼라고요.(내년에 승진도 하니... ;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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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  현제 년봉 7천2백입니다

현제 제차는 싼타페 구형이구요 이것도 중고로 3년전에 천5백 조금 넘게 주고구입했는데

아직 잘나갑니다 한 5년더타고 다른차로 바꿀생각이고

28평아파트 가지고 있고요

선배 소개로 펀드3개 했는데 3년정도해 한1억가까이 벌었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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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집에 돈이 많은거 아니고서는 항상 월급이 모자라죠.

6천을 받더라도 세금과 띠는돈을 제외하면 5천정도밖에 안됩니다.

한달에 천만원 벌면 모를까, 항상 쪼달리게 되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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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요 연봉으로 따지면 2억정도 됩니다.

그래도 싼타페 탑니다. 연봉 4천되면 한달에

세금 천 까면 3천정도 남는다 치고

월 250만을 받는다 이야기인데

250원이면 생활비 빼고 차량 유지비 빼고 가게세금 빼면

100만원 저축하면 많이 할 터인데 외제차라니 참 한심하단 생각밖에 안듭니다. 님이 100만을 10년 모아도 1억이 안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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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잠시 쥔장 의견: 이런 초딩쉐리.. 가서 뒤통수를 --;;; 천이백씩 10년이면 1억이천이자나 이 산수도 못하는 인간아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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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31살에 연봉 6천 조금 넘습니다

저도 얼마전 렉서스 IS250으로 차를 바꾸려고 다 알아 보중 중 문득 내 10년후가 스치더이다...

현재 오피스텔 전세 살고 있는데 내 앞으로된 집도 없고...

어찌됐건 내 밥벌이는 같은 나이 다른이들 보다

꽤 많이 벌고있다는 자부심에 "외제차 함 타야지" 참 쉬운생각을 하고 살았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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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나이가 29이고 연수입이 5천정도 됩니다. 성과금없는회사라 ㅡㅡ...

음.. 근데 매우 고민하시고 사셔야할것같습니다.

집이 있으시다면 고민하실필요없고여. 집이 없으시면 신중하셔야할것같습니다.

연봉5천에 외제차 몰면 집사기 불가능합니다 ㅡㅡ@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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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본 링크

물론 네이버 지식인을 신용한다는 건 아니지만!!
난 극빈자였던거야 !!!! ;ㅁ;

 

by ayin-sof | 2008/05/26 04:47 | 기타 잡다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
처음엔 400으로 생각했는데,

약 800으로 다시 생각했고,

다음은 1,500정도였고,

다음은 2,000...

그리고, 2,500

지금은 3,100

뭐냐고? -_-;


이글루 쥔장이 생각하는 차 가격?

처음엔 중고 고려하다가, 내 인생 첫 차인데 라는 생각에 새 차 고려,

원래 SUV를 좋아하는 터라, 가격을 알아보니 2500..

운전석에만 에어백이 있다는 우리나라의 옵션 팔아먹기에 너무나 짜증이 나서,

누군가 끌고간 포드매장에 본 이스케이프에 잠시 정신이 팔려,

저렴한, 비교적 저렴한(?) 수입차로 알아보기 시작...

현재 골프 TDI에 잠시 정신이 팔려있다.

물론, 나도 생각한다.

내가 잠시 미친건 아닐까? -_-;;;;;;;

물론 산다는 건 아니고, 내 주제도 잘 알고 있고,

그래도 10년 탄다면 살만하지 않을까? _-_

by ayin-sof | 2008/05/23 03:53 | 트랙백 | 덧글(6)

세상이 참 이상하네..-_-;

나의 소원이라면,

그저,

내가 살아있는 동안만 온 세계가 평화로운건데 -_-;

요새 나오는 기사들 보고 있으면, 꼭 내가 세상의 말세에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마음이 안좋다는 -_-;

초등학교 단체 성폭행
애새X들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,
걔네들이 누구한테 배웠겠어 --
인터넷이 그런거라고? 접하기 쉬운것에 대한 문제는 알겠는데, 그게 다인지는...-_-;
(기사 보면서 너무 어이가 없던 -- )
애들은 다 소년원 보내고, 선생이나 교육감들을 전부 짤라버려라~!

요새 한참 이슈가 되어가는 그 미국산 소고기 --;
누가 이야기 좀 해줬으면 좋겠음. 그 진실이 뭔지 --;
솔직히 우리 나라 애들 설레발 치는 것도 한 두번이어야지
정말 10년뒤엔..우리 나라는 다 광우병 걸려서 좀비처럼 다니는 거야?

그리고..중꿔 놈들.....
국민이 다 그렇다고 절대 선입견을 갖고 싶지는 않지만,
그래도 난 지금 욕 나오는 ㅠ_ㅠ 젠장

요새는 뭔 연애인들도 그리 많이 죽고,

물가는 끊임없이 오르고,

의료보험은 민영화 된다고 하고,

먼 농협에서는 월급 대신 상품권을 줬다고 하고,

나 정말 평안한 노후를 보낼 수 는 있는 걸까 ;ㅁ;

by ayin-sof | 2008/05/01 22:32 | 기타 잡다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개인참고자료 - 충성심을 이끌어내는 상사의 말 한마디는

충성심을 이끌어내는 상사의 말 한마디는

(서울=연합뉴스) 구정모 기자 = 직장인들은 상사의 어떤 말에 충성심이 생겨나거나 혹은 회사를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을 들까.

인크루트는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직장인 1천121명을 대상으로 '충성하게 만드는 상사의 말 한마디'에 대해 설문한 결과 '고생한다는 거 내가 다 알고 있어'(13.1%)가 가장 많이 꼽혔다고 17일 밝혔다.

이어 '수고 많았어, 계속 애써 줘'(11.4%), '너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가'(9.5%), '너를 믿는다, 알아서 해'(8.9%), '네가 최고야, 우리 회사의 핵심인재야'(6.3%) 등의 순이었다.

반면 회사를 그만 두고 싶게 만드는 말로는 '겨우 이 정도밖에 안돼'(16.0%), '제대로 하는 일이 뭐가 있나'(10.7%), '무슨 일을 이렇게 처리하나'(8.7%) 등이 꼽혔다.

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"백 마디 미사여구보다 부하직원을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말 한마디가 마음으로부터 감동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의 뿌리"라며 "시대가 흐르고 기술이 발달해도 서로를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 리더십의 기본은 바뀌지 않는다"고 말했다.

by ayin-sof | 2008/04/17 11:50 |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| 트랙백 | 덧글(1)

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, 잘 다녀왔습니다.

결혼식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^^

일일이 뵙고 인사드리지 못함을 이해하시고,

처음인데다가(물론 대부분 사람들이 처음이겠지만),

집에서 치룬 결혼식이라 이것저것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.

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기분 좋게 이해해주시고,

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^^


신혼 여행은 곧 사진 올리겠습니다만, 주로 음식 사진 밖에 없습니다 -_-;

북해도는 그다지 제가 볼만한 것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ㅠ_ㅠ

(제가 워낙 고대 문화류를 보는 것, 특히 건물을 좋아해서)

첫번째로 머문 온천 료칸은 정말 좋았는데, 덕분에 일정을 바꿔서 4박을 내내 고급 온천 료칸에서 지냈습니다.

(네, 돈 좀 썼어요 -_-)

덕분에 정말 멋진 가이세키 요리를 내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. (당분간, 해산물은 별로 안먹고 싶을것 같아요)

가이세키 요리들 사진들을 조만간 공개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음식이 정말 예술이던데요!



by ayin-sof | 2008/03/11 21:16 | 트랙백 | 덧글(3)

영이 시집갑니다!!!

여러분들의 많은 후원에 힘입어 드디어 시집갑니다 -_-;;

다들 믿기지 않으실테니 직접 와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-_-;;


by ayin-sof | 2008/02/21 15:36 | 트랙백 | 덧글(2)

선물 증정



주소를 기입하시면 특별 선물이 우편으로 발송됩니다.

by ayin-sof | 2008/02/14 11:13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8)

답답....

나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.

난 이기적인 사람이고, 어렸을때부터 그랬고,

남들 하는 만큼은 받아야 했고, 적어도 그만큼 다시 줘야 직성이 풀리고,

그리고, 남과 공용으로 쓰는 것은 별로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고,

남과는 구별된 내 물건이라는 게 확실히 있어야 하는 사람이었다

이런 사실들은 커서도 별로 변함이 없고,

난 세상에서 "내"가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이 항상 머리속 깊이 박혀있는 사람이다.

남들한테 잘해주는 것도 나 자신에 대한 일종의 만족감일뿐,


이런 사람이다 보니,
세상의 일반적인 사항들에 맞춰서 나라는 존재를 죽이면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.

아 사는건 역시 짜증나 -_-; 별로 아니 하나도 유쾌하지 않아,

by ayin-sof | 2008/02/03 02:00 | 트랙백 | 덧글(1)

충격 고백 !!!

어느날 문득 나이가..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
3월 2일에 시집갑니다..;;;

많은 분들이 제가 결혼할꺼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-_-;

가긴 갑니다 -_-;;;;

(무안하니까 얼굴이 잘 안보이는 애들만...;;)





짤방?!

by ayin-sof | 2008/01/20 23:26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18)

2008년의 목표 추가

4. 살아남는 거다!

5. 저축만이 나의 살길인거다!

ps. 최근에 아이팟 터치 질렀다(?!!!)

by ayin-sof | 2008/01/10 01:50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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