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는 동생 녀석이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해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처지가 되었네요
집안끼리 아는 사이였고, 부모님끼리도 각별하셔서 거의 같이 커왔는데,
나이 먹고 나서야 너무 오래 나와 지내
예전 같지도 않고, 자주 볼수도 없었지만
지나오며 보면 많이 반가웠던 녀석인데,
그 집 부모님 생각하면 자꾸 슬프네요..
저한테도 부모님 같으신 분들인데..
내일을 생각하지 않는 오늘 하루를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.
내일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건, 꼭 남의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.
- 2009/11/04 12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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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9/09/10 10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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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uroshio Sea - 2nd largest aquarium tank in the world - (song is Please don't go by Barcelona) from Jon Rawlinson on Vimeo.
놀러가고 싶고,
5D MKII 뽐뿌당하고 있고,
난 돈이 없을뿐이고...ㅠ_ㅠ
PS. 조금 더 큰 화면으로 보려면 http://vimeo.com/5606758
- 2009/09/01 18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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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하는 여배우중 한명이었는데,
로비스트에서도 인상깊게 봤는데,
아직 한창 인데,
섭섭하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- 2009/07/23 15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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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베트남 여성은 수입하고, 거칠고 자꾸 이혼하려고 하고 아이도 안 낳는 우리나라 여성들은 수출해야 한다”
하아...이런 캐쓰레기 같은 XX
뭔 생각을 하던 내 알바 아니지만, 직업이 의원이면 적어도 말하는 예의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.
뉴스볼때마다 한숨나오는 뉴스밖에....없네 ㅠ_ㅠ
하아...이런 캐쓰레기 같은 XX
뭔 생각을 하던 내 알바 아니지만, 직업이 의원이면 적어도 말하는 예의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.
뉴스볼때마다 한숨나오는 뉴스밖에....없네 ㅠ_ㅠ
- 2009/04/09 14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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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3 난생 처음 2주간의 여행을 떠나다
2008.3 인생의 또 다른 시작에 서다.
2009.3 삶이 너무 무료했다. 새로운 시도를 위해 일렉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.
문득 느꼈는데 난 매년 3월마다 뭔가를 해왔구나
2010.3 에는 다시 한번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.
아니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외국 지사 이직하던가.. ㅋㅋ
날씨가 덥다. 겨울 다음 바로 여름인가보다.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. 답답해
- 2009/02/03 16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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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울증 중 울증의 시간이 도래했기에, 사실 하고 싶은게 없다 -_-
멀 해도 재미없고, 멀 해도 재미가 없으니 우울해진다의 악순환을 돌고 있다고 해야하나
악기를 하나 배울까 해서,
근처 기타 학원 봐놨다
오늘은 기필코 들려봐야겠다. (가봐야지 라고 결심한지 몇달은 지났다 -_-; 이놈의 게으름병)
최근엔 게임이나 컴퓨터에 대한 흥미도 많이 감소했다.
(정말 나의 우울증의 극한을 달리는 것 같아서 더 우울해진다.)
아무래도 와우를 너무 오래해서 그런가란 생각이 들어서 PS3 게임을 구매했다.
페르시아의 왕자랑, 건담무쌍.
페르시아의 왕자는 한 1/3 지점정도까지 진행한 것 같은데,
재미도 괜찮고 인물등이 맘에 드는데,
단지...내가 암벽타기 게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은 뭐지 ㅠ_ㅠ
건담무쌍은...플레이하고 욕나왔다.
일본판이다 -_-; 몰랐다 -_-; 난 건담무쌍이라고 한국말로 써 있어서 당연히 한글판인지 알았다 ㅠ_ㅠ
이렇게 최근 주인의 여가 생활이다.
그냥 지나는 길에 너무 오랫동안 포스팅 안한거 같아서 써봤다
멀 해도 재미없고, 멀 해도 재미가 없으니 우울해진다의 악순환을 돌고 있다고 해야하나
악기를 하나 배울까 해서,
근처 기타 학원 봐놨다
오늘은 기필코 들려봐야겠다. (가봐야지 라고 결심한지 몇달은 지났다 -_-; 이놈의 게으름병)
최근엔 게임이나 컴퓨터에 대한 흥미도 많이 감소했다.
(정말 나의 우울증의 극한을 달리는 것 같아서 더 우울해진다.)
아무래도 와우를 너무 오래해서 그런가란 생각이 들어서 PS3 게임을 구매했다.
페르시아의 왕자랑, 건담무쌍.
페르시아의 왕자는 한 1/3 지점정도까지 진행한 것 같은데,
재미도 괜찮고 인물등이 맘에 드는데,
단지...내가 암벽타기 게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은 뭐지 ㅠ_ㅠ
건담무쌍은...플레이하고 욕나왔다.
일본판이다 -_-; 몰랐다 -_-; 난 건담무쌍이라고 한국말로 써 있어서 당연히 한글판인지 알았다 ㅠ_ㅠ
이렇게 최근 주인의 여가 생활이다.
그냥 지나는 길에 너무 오랫동안 포스팅 안한거 같아서 써봤다
- 2008/12/05 12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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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의 집회
별의 목소리에서 부터
매우 인상적인 느낌이었던 이 감독의 작품들은,
항상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준다
매우 인상적인 느낌이었던 이 감독의 작품들은,
항상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준다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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