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상 09.04.09

2007.3 난생 처음 2주간의 여행을 떠나다
2008.3 인생의 또 다른 시작에 서다.
2009.3 삶이 너무 무료했다. 새로운 시도를 위해 일렉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.

문득 느꼈는데 난 매년 3월마다 뭔가를 해왔구나

2010.3 에는 다시 한번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.

아니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외국 지사 이직하던가.. ㅋㅋ

날씨가 덥다. 겨울 다음 바로 여름인가보다.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. 답답해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paye.egloos.com/tb/1892826 [도움말]

덧글

  • 레오나 2009/04/09 15:49 # 답글

    사람들이 봄만되면 열심히 살자 생각하나봐요 ㅋㅋㅋㅋㅋ언제나 언니하는거 보면 넘 건설적이라 ㅜ_ㅜ 저두 그렇게 살고 싶어요 ㅜㅠ
  • ayin-sof 2009/04/09 18:24 # 답글

    레오나 // 난 니가 더 부러운데 ㅎㅎ 넌 능력도 있고, 능력을 위해 노력하는 열정도 가지고 있고 충분히 훌륭하게 살고 있다 걱정하지 말고 만쥬랑 열심히 살아라 ㅋㅋ
    나이가 들고 나니 왜 좀 더 빨리 내가 시작하지 못했을까, 하려고 하면 금방 할 수 있는 일들인데 라는 후회가 참 많이 든다.
    항상 드는 후회지만 요새는 좀 더 그렇다. 재밌는게 이렇게 세상에 많은데, 왜 난 즐기지 못했을까 라는 후회? 더 열심히 살자는것도 아니고 왜 더 재미있게 살지 못했나 라는 후회..

    재미있게 살도록 해 후회하지 않게....
  • 나래 2009/04/10 06:52 # 답글

    너무 즐기다보니 아직 정신 못차린 1人이 여기있습니다.. 제가 정신 좀 채려야쥬..-_-...내 정신아...orz
  • anytime 2009/05/27 11:43 # 답글

    누나 우리는 뉴칼리도니아 가이지~~
  • ayin-sof 2009/05/27 11:44 #

    니가 여친이 생겨야 같이 가든가 하지~
덧글 입력 영역


메모장